도쿄2일째의 오다이바 기행기(?)입니다. 다음날인 도쿄3일째는 기냥 쇼핑만 다녀서 사진이 거의 없기때문에 기냥 같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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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본여행 5일째~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봅시다!
자~ 이제 내렸습니다. 일단 위에서 보였던 빅사이트라는 것부터 구경을 하러 이동합니다. 사실 여기서는 생략된 사진이 많지만...(...)-_-
이날도 빅사이트에 모 행사가 있어서;; 사람 무지 북적댔습니다; 어찌어찌 사진은 한산한 곳에서 몇장만 찍었지만...
다음은 오다이바 명물 오에도 온천이야기입니다. 미리 썰을 붙여놓자면, 입장>>유카타 대여>>탈의실에서 유카타로 환복>>테마파크>>2차 탈의실에서 유카타와 속옷 벗어놓고>>온천탕(노천도 있음!!) 식의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온천탕에 가기위해서 반드시 테마파크를 먼저 지나가야하고 2차 탈의실이 따로 있다는것이 국내 찜질방과는 조금 다르죠. 물론 두번째 탈의실은 딸랑 유카타만 벗어제낌 되므로 매우 간단하게 되어있었습니다.^^
사실 오다이바를 쭉 둘러보고 다리아플 때쯤 온천에 가고 싶었지만, 주말에는 온천이 일찍닫는다고 해서 온천부터 들렸었죠. 이제 나머지 각종 볼거리들을 보러 갑니다...라고 하지만 사실 요 온천이 젤 재밌었음...
배가 살짝 고파서 빵우유를 먹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하여간 제대로 와플모양이 찍힌 메론빵.
사실 도요타 암럭스는 제가 차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재미가 덜한감도 있었지만, 뭐 타보거나 할수 있는건 줄이 너무 길었고... 음 기념품 매장에는 꽤 멋진 물건들이 많았었는데 사진을 못찍겠더군요; 뭐 다이캐스트라던가 자동차 메이커 옷들 같은거. 많던데...naskaz나 김사장이나 ET가 좋아할만한거 같은...(?)
지하철 역도 하도 일본틱해서 한장...아 근데 여기는 아키하바라 역에 잠깐 들렀을 땐가?
아키바에 갔으면 먹어봐야 한다고 일본 출발 전에 친구한테서 강력히 경고(?)받았던 오뎅쨩...확실히 아키바에서만 살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