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여행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2건

망상해수욕장 in 2010 :: 2010/08/08 00:01

올해도 바닷가에 놀러갔다 왔습니다.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다녀왔던 망상해수욕장으로...
매번 만족스러운 휴양지인 망상이지만, 여러번 갔기 때문인지 사진은 별로 찍지를 않았습니다.
사실 저는 작년까지 쓰던 똑딱이를 장컴에게 팔아버린데다가 아직도 카메라가 고장난 상실이 폰을 쓰고 있으므로 찍고 싶어도 찍을 수 없었지말입니다.-_-; (그나마 Co2n이 몇 장 찍은거 같긴 한데...)

블로그 리퍼러를 보면 성수기에는 [해수욕장 사진]으로 유입되는 방문자 수가 장난이 아닌데, 이번엔 모종의 사정으로 인해 진 성수기에 갔었음에도 그 열기가 피어오르는 해변을 찍어오지 못했다는 것이 참 아쉽습니다.
(주로 방문자 수 유치-적인 의미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해는 자외선 대책을 위해 육지에서는 긴소매 장비!(출처 : http://www.co2n.com/ )



아무튼 감상으로는, 역시 올해도 변함없이 망상은 하얀 모래사장과 맑은 바닷물이 넘실거렸고 여전히 동네 주민들은 친절했습니다. 우리의 체력은 작년보다 떨어졌지만요.ㅇ<-<

다만 예년에 비해서 몸에 문신을 여기저기 새긴 꼬꼬마들이 많이 눈에 띄었는데, 적당한 장식으로써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상당한 비율로 몸을 덮는 문신은 어떨까 싶습니다.
특히 대부분이 20대 초반으로 보였기 때문에 (몇몇 깍두기 같은 아저씨들도 보이긴 했지만요) 나이먹은 뒤에 후회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문신의 장단점 : 리라하우스)
뭐 사실 저도 조그만한 문신을 하고싶었던 적이 있지만 헌혈을 못하게 되기 때문에 안했었지요.

어...그러고보니 바다에서 공 쫒아갈 때 장컴한테 발 밟힌채로 넘어졌는데, 걸을 때마다 발등에 통증이 오는걸 보면 닥터 마도의 진단에 따르면 뭐라더라 미세골절? 암튼 냅두면 된다던데, 과연 장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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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여름의 썸머

    Tracked from Never grow up | 2010/08/10 01:29 | DEL

    주1올해도 라고 쓰지만 아무튼 망상해수욕장을 갔다 왔다. 닥터 마도께서 축복하시는 일주일간의 휴가기간 동안 어영부영 다녀왔다고 해야하나. 사실 많이 바다를 갔다왔지만 이런 쌩성수기..

  • Carrick | 2010/08/17 23: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나로 인해 다치고 나로인해 사진이 적다는 거지. ㅋㅋㅋ
    가지고는 갔지만 꺼내지 않는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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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하계 바다여행 2부 :: 2009/07/27 16:14

2부입니다.
사실 둘째날은 바다에 감격(..)해서 막 사진 많은데, 셋째날은 너무 놀기만 하느라 사진이 거의 없고 막판에 돌아오는 길에는 다들 지쳐서 사진이 없네요. ㅎㅎ
암튼 계속 갑니다.

열기..


위에 적었듯이 셋째날 부터는 사진을 별로 못찍었는데, 너무 즐거워서 체크아웃을 오후로 미루면서까지 더 놀다 올 정도였습니다. (망상해수욕장 펜션 하늘마루 - http://www.skymaru-pension.co.kr/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뭐 그래서 완전 기진맥진해서 돌아오긴 했지요~

망상 해수욕장은 작년에도 갔었던 곳으로, 강릉시와 동해시 중간쯤에 위치하여 교통도 편하고 모래도 깨끗하며 주변 경관도 아름다운 매우 바람직한 해수욕장입니다. 특히나 해병대 전우회에서 운영하는 구조대나, 신분증만 있으면 무료로 대여 가능한 파라솔 등, 주민들이 좋은 피서지로 만들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는 점 또한 매력적입니다.

그러고보면...구조대원들의 호각소리가 처음에는 시끄럽게 들릴 수도 있지만, 동해에서는 진짜로 까딱 잘못하면 빠른속도로 심해쪽으로 끌려나가게 되기 때문에 그들의 말을 잘 따라야 합니다. 실제로 이날에만 두 세번이나 떠내려가는 사람들을 끌고 오곤 하더라구요. 음...


조금 다른얘기가 많았는데, 여튼 올해도 순조롭게 바다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일찍 다녀와서 그런지, 다녀오고 나니까 날씨가 제대로 더워져서 또 가고싶어집니다만, 다음 일정은 또 다음에~
일단 너무 타서 벗겨지는 피부부터 어떻게 해봐야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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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은 바다

    Tracked from Never grow up | 2009/07/28 11:29 | DEL

    올해 첫 번째 물놀이, california beach 전경.올해는 모처럼 바다를 일찍 다녀왔다. 캘리포니아 비치에 이은 두 번째 물놀이다. 원래 계획에서 날씨에 따라서 여러가지 수정사항들이 있었지만,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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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하계 바다여행 1부 :: 2009/07/27 15:54

어쩌다보니 멤버는 조금씩 변경이 되어도 매년 진행되고 있는 여행이야기 입니다!
최근 너무 잘 놀고 다녀서 포스팅 하는게 늦었습니다. 뭐 항상 그렇지만 말이죠.^^

올해는...제 사정에 의해 조금 일찍 예정을 잡아서 7월 17일 저녁에 출발을 하기로 했었는데, 비가 좍좍 내리는 와중에도 어떻게든 출발을 하긴 했습니다...
(하긴 비온다고 안갈 위인들이 아니지만서도)

원래 일정은,
17일 저녁 출발 -> 18일 새벽 바다 도착 & 일출 감상 -> 바닷물에 샤브샤브 -> 18일 저녁 홍천으로 출발 -> 별장에서 술잔치 -> 19일 오전 귀경
이었습니다만, 일기예보에서 일요일날 날씨가 갠다는 정보를 보고 별장에서 술잔치를 먼저 하고 토요일에 바다로 이동, 숙박을 하고 일요일의 맑은 바다를 즐기자는 쪽으로 급 변경되었습니다.

급변경이었지만 날씨가 날씨인지라 아직 피서객이 적어서 숙소는 쉽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가격은 이미 성수기 가격이었지만 말이죠.

그래서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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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와서 이마트에서 장을 보고 지하주차장에서 채비를 마쳤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접기글로..


그나저나... 초상권이 걸리긴 하는데(...)
하지만 저해상도라 괜찮지 않을까... 마~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거보다 트래픽이 더 걱정.)
여튼 삭제요청은 댓글로 달면 삭제...는 안하고 웃는남자라도 덮어줄지도 모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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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에카킹 춘천 식도락 여행(?) :: 2008/09/01 00:53

아 자꾸 게을러져서 포스팅 늦장 부리네요...
이제 개강도 다가왔으니 게으름타파좀 해야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튼, 지난 포스팅이었던 망상해수욕장 여행을 다녀온 이후에 그 주 주말에 바로 춘천으로 또 여행을 떠났습니다. 오에카킹의 관대한 보스 운짱형과, 일곱자님, 이름형, 이티, 쿼드님, 빨도, 메카, 싸사장 그리고 저까지 9명이었군요.
원래 계획에는 중도 출사대회(...)가 잡혀있었지만 비가 와서 어떠다보니 이상한 1박2일이 되었습니다만 재밌었습니다.

역시나 간단하게 사진 몇 장 올려보죠, 사진은 제가 찍은 사진과 운짱형, 일곱자님, 싸사장, 이티가 준 사진들 중에서 추려봤습니다. 특히나 좋은 사진 많이 찍어서 보내주신 간지 일곱자님께 감사~

more..


카메라가 많았기 때문인지, 1박2일이었는데도 어째 망상갔을 때보다 사진이 훨씬 많네요, 여튼 진짜로 먹자여행이 되었습니다만 그것또한 여행의 재미중 하나죠.

여튼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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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09/01 01: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 가고 싶었는데..ㅠㅠ
    그런데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
    저렇게 사진 한장 씩 넘기면서 코멘트 쓰기 기능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이글루스에는 포토로그 같은거 밖에 없어서..궁금해...

    • 날작 | 2008/09/01 23:43 | PERMALINK | EDIT/DEL

      태터툴즈 내부태그야~
      html하고 java script로 비슷하게 만들순 있는데...이글루스는 내가 안써봐서 어떻게 써야할지는 잘 몰겠다

  • 정운쇼크 | 2008/09/01 02: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돌아다니는 목적으로는 좀 실패했지만
    먹거리와 엔터테인먼트적으로는 나름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고나 할까?

    아무튼 재밌었음...^^

    • 날작 | 2008/09/01 23:44 | PERMALINK | EDIT/DEL

      ㅇㅇ 기차타고 놀고 맛있는것도 먹고~
      담에 이름형네 집에 쳐들어가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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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해수욕장 사진들 :: 2008/08/19 03:51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다녀왔던 여행은 정말 미친듯이 재밌게 놀았습니다. 만, 올해는 멤버들이 온리 남자들이었던지라 사진을 별로 안찍은 감이...

게다가 쫌;; 너무 신나게 놀았더니 몇 몇장은 개인 프라이버시 문제도 좀 걱정되긴 하구요. 하여간 가볍게 몇 장 올려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벽2시에 출발해서 중간에 일출을 보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바다에 도착해서 일출보고싶었지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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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진부터는 접기로...


흠 그나저나 원래 홍천 나무집은 언젠가 따로 포스팅하도록 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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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 휴가 후기

    Tracked from Never grow up | 2008/08/21 22:02 | DEL

    지난 주에 꽤나 뻑적지근하게 동해 바다와 강원도 산천을 헤메이며 놀다 왔던지라 생활에 적응하기 힘든 나날들이다. 갔다온지 오늘로서 일주일이 지났고 이제서야 재미있었던 순간을 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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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셉은 정장+구두로 산에 올라가보기! :: 2008/04/07 01:12

...실제로 하긴 했지만...진짜로 차려입고 올라간건 아니고, 캐쥬얼 정장바지에 심플한 남방, 굽이 고무로 된 프라다구두를 신었습니다. 그리고 생활방수가 되는 외투 하나 걸쳤었군요.

기냥 올라가긴 심심해서 ㅋㅋㅋ 어쨋든 정장이라기 보다는 기냥 캐쥬얼한 복장이었지만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저, 저사람 구두신고 산에 올라왔어!!'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데는 성공한듯!! +_+

이러고 삽니다.


아, 이번엔 사진 상태들이 좀 별로인 관계로 작게 올립니다...

그러니까... 산으로 놀러 가자는 얘기는 자주 있었지만 이렇게 '등산'을 하러가자고 한건 처음이지 싶습니다. 도대체 뭔 바람이 불은거지 우리들... 단순히 아저씨 취향이 되가는걸지도 모르지만, 어쨋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6명의 멤버들은...
전 날 새벽4시까지 술마시고 필름 끊겼다가 아침에 뛰어나오기도 하고 갈 생각 별로 없었다가 약속시간 지나서 전화받고 바로 나오기도 한다거나 정장바지에 구두신고 온다거나... 하면서 등산가자고 모인거죠. ㅎㅎㅎ

뭐 그런그런 상태로 아침 8:30쯤 모여서 Naskaz'가 끌고나온 SUV에 다들 타고서 수유동 쪽으로 고고~ 약간 길을 헤매기도 했지만 별 문제 없이 (아...여기서 뭔가 목격하게 됩니다만...쩝) 북한산 입구 중 하나인 4.19탑 근처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부터... 우리가 과연 등산을 하러 온걸까~ 복장은 차치하고... 4.19탑에서 대동문까지 완전 빨리빨리 달려 올라가서 산속에서 라면+김밥+오징어+막걸리를 먹고 마시면서 "ㅋㅋㅋ 이게 주 목적이었던거야~" 라고들, 모두 생각했을겁니다.
게다가 대부분 아침을 못먹고 나온 탓에 올라가기 전부터 (주로 제가-) 파전에 막걸리 한 잔 걸치고 올라가자고 강력 주장했다가 가게가 아직 영업준비중이어서 실행하지 못하기도 했구요.

하여간 그런식으로들이어서 그런지 갱장히 땀을 많이 뺐죠. 아...저는 왜그리 체력이 딸리는지... 솔직히 토요일날 오후에 헌혈해서 그렇게 힘들게 느껴졌던가 싶기도 하지만 말이죠;;



그리고 어쨋든 어찌어찌 사진도 몇 장 찍고 내려와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막히기 시작한 도로를 한 시간정도 달려서 천호동에 도착, 고기를 먹고 최초?의 의도적인 등산?모임은 그렇게 파하게 됩니다.



그나저나 위에서 그냥 지나쳤지만, 가는 길에 도로에서 차에 치여죽은 고양이를 봤는데, 상태가 조금 끔찍했습니다. 아마 자세히 본 사람은 운전하던 Naskaz'와 조수석에 있던 저 둘 뿐이었겠지만... 그 탓인지 저녁에 잠을 자다가 악몽을 꾸었습니다. 이게 참... 에휴~ 식은땀 뻘뻘 흘리면서 잠에서 깼네요.

여튼, 시험과 과제가 기다리고 있는데 잘 논 주말이었습니다. ㅋㅋ 이제 힘차게 월요일 재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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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내릴 때 교통카드 찍으면 환승 안되나?" :: 2007/07/11 01:02

3일차에는 아침부터 비가 많이 왔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길래 잘 놀긴 했지요.

하지만 초저녁에 파도가 열라 높은, 바위 투성이의 해안에서 헤엄치는건 정말 체력이 많이 소비되는 놀이였지 말입니다.
생명에 위협을 느끼며 논 제주도 여행 그 두번째 사진!!

(참고로 주로 제가 찍은 사진들이라 제 사진은 거의 없지 말입니다.)

more..


오늘의 베스트 어휘는 "팔순 파티~"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언넝 밥먹고 학교 가야지~"

사진들은 몇장 없지만 어쨋든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나저나 비행기도 앞좌석과의 간격이 그렇게 좁을줄이야...(...)

이제 다음에는 일본여행기 사진을 언넝 끝내버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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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2N | 2007/07/12 22: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온통 비로구만...그나저나 저기가 왜(?) 제주도야...?

    • 날작 | 2007/07/15 15:34 | PERMALINK | EDIT/DEL

      나도 잘 모르겠어...도현이가 비행기 태우고 얼로 데려가긴 했는데 사실 제주도가 아닌걸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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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국 탐방(...) :: 2007/07/11 00: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숙소 앞마당에 있던 그네...ㅎㅇㅎㅇ(...)


국내인데 왠지 해외느낌을 받는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멤버는 고교동아리 초기멤버인 shj***, alph******, kilr*****, nas***, (가명) 저까지 5명. 지금에 와서 생각하는 거지만 왠지 언젠가는 해외나가있는 Co2n이나 아직 전역 못한 애들까지 와글와글 놀러가게 되는 일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조금 공포? ㅋㅋㅋㅋㅋ

뭐 긴말 필요없고 사진이나...그나저나 컴터가 쫌 짬밥이 되는 놈이라서 사진 편집하는데도 버벅여가지고, 이번에도 기냥 대충 올립니다...=_=;


more..


이 날의 베스트 어휘는 "제주도 수도는 어디지?" / "역시 제주시가 아닐까..."

용량이 커서 그런지 사진이 다 안올라가네요, 3일차(라고 쓰고 2일차라고 읽는다.)는 다시 올리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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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 겨울에 니가 한 일을... :: 2007/07/09 12:53

사실 귀차니즘은 지나간 날짜의 제곱근으로 불어나기 때문에...으음;
한 때의 게으름이 후에 엄청난 파장을 가져옵니다. 하하하ㅏ


일본 여행 7일차였던 2월 27일의 일정은- 체크아웃 후 코인로커에 가방을 넣어놓고 우에노 공원>도쿄대>도쿄역(가방 찾음)>오사카>체크인>난바지역 관광 -되겠슴다!

리사이징도 편집도 없이 간단하게 몇장만 올려보죠!

more..


음~ 다음날은 교토 지역을 돌고, 그 다음날 오사카성과 덴덴타운 재 탐색을 하고 3월2일날 돌아오게 됩니다.
다음에 다시 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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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형 | 2007/07/10 23: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아직까지 올라오는건가!

    • 날작 | 2007/07/11 00:57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나도 토나와...이번에도 가려고 생각했었는데 못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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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back home! :: 2007/07/08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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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 일정으로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작년 동해때도 그랬지만 살짝 흐릿흐릿 한 듯한 날씨가 놀기에 제일 좋은 날씨였죠, 사실 3일째에는 비바람이 조금 거센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만...그래도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 거센파도가 치는 바위투성이의 바닷가에서 헤엄도 치고...(?!)

토요일 오전 11:40 비행기로 김포공항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도착한 시간은 대략 오후 3시쯤이었으려나요? 짐정리 후 씩꼬 점저를 먹고 쓰러졌다가 일어나니 저녁 8시가 넘어있더군요. 음...

출발 전날 naskaz군에게 뽐뿌질 넣어서 급합류하게 해서 5명이서 잘 놀다 왔습니다만 왠지 사진을 별로 안찍은건 머리카락 때문인가?(...) 하여간 겨울 일본여행 사진도 어영부영 안올렸는데 근래에 이런저런 사진 몇장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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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 겉핧기 :: 2007/04/06 12:58

도쿄2일째의 오다이바 기행기(?)입니다.
다음날인 도쿄3일째는 기냥 쇼핑만 다녀서 사진이 거의 없기때문에 기냥 같이 올립니다~


>>사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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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방에서 티비 보면서 오뎅 맛있게 먹었죠. 통조림이라 옮겨담아서 전자렌지돌리기 귀찮아서 차가운 채로 먹었지만서도...


다음날은 체크아웃을 하고 동경대에 가본 후에 다시 간사이 지방으로 돌아갑니다만... 길 완전 헤맸습니다. 그 얘긴 다음에 하도록 하죠^^
그럼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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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막의독수리 | 2007/04/06 14: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본에서 모노레일 정말 타보고 싶었는데 ㄱ-
    통조림 오뎅짱.. 그냥 전자렌지에 돌리면 큰일나겠죠-_-;

    • 날작 | 2007/04/06 19:41 | PERMALINK | EDIT/DEL

      제가 옛날에 금박으로 장식이 그려진 고급 사기접시를 전자렌지에 돌렸던 적이 있지요.
      "엇...멋진데?!"
      ....(...)

  • | 2007/04/07 11: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저 온천테마파크..짱 재밌겠다 ....ㅠㅠ 완전....ㅠㅠ 크흑....ㅠㅠ
    유카타 인증샷 잘 봤음!! ㅋㅋ 어울리는데~

    • 날작 | 2007/04/08 23:16 | PERMALINK | EDIT/DEL

      후훗, 난 뭘 입어도 어울린다구...
      ...
      죄송해요!!(두다다다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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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입성 :: 2007/03/31 14:37

일본에 다녀온지 한달째가 되어버린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별로 상관 없어...

사실, 한꺼번에 올려봤자 트래픽초과밖에 더 걸리겠습니까? 하-하-하-(...OTL)

more..


그리고 오늘의 짤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심해서 풀메탈패닉 일러스트에서 따본 미스릴 엠블렘...



이러고 놀지 말고 공부해야 되는데....(아미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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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레인 | 2007/04/01 00: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일 축하드려요 ㅋㅎㅋㅎㅋㅋ[...]
    제생각에 트래픽과 홈피 들어갈때 버벅거리는 이유는 저 플래시 갤러리가 문제인것 같네요.
    태터를 최신버전으로 업글하시던가, 플래시 갤러리 말고 일반 갤러리를 써보시는게 어떨까요.

    • 날작 | 2007/04/02 02:08 | PERMALINK | EDIT/DEL

      흠...사실 저건 플래시는 아니고 자체태그입니다. 아마 가려둔 글중에서 사진들을 한꺼번에 로딩하고나서 밑에로 내려가기때문에 버벅임이 생기는거 같네요.

      캄샤캄샤~~

  • 사막의독수리 | 2007/04/02 19: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도쿄군요... 캐나다 가느라 경유지로 들려서 거의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이 구경하고 '보물 탐방' 도 못하고 간 아픈 기억이 ㅜㅡ

    • 날작 | 2007/04/03 00:20 | PERMALINK | EDIT/DEL

      저도 3일 동안만 있었는데 좀 여유없게 돌아다닌 기분이 드네요~
      담에 또 가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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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밀실 살인사건(?) :: 2007/03/19 13:20

일본 여행 3일차, 하코네입니다.
이번엔 사진 사이즈를 좀 큼직하게 해봤습니다. 클릭하면 600사이즈로 떠요~
뭐 온천이 주 메뉴(?)인 곳이라 사진은 별로 없는 편이네요.

그리고 하코네에 도착해서, 열차를 갈아타고 하코네유모토역으로 오게 됩니다. 과연 도쿄 인근의 관광명소, 사람들이 바글바글 했습니다.


이제 짐을 풀고 다시 내려가서 등산열차->케이블열차(?)->케이블카->유람선...을 타고 온천에 갈 '예정'이었으나...(...)

그러니까...온천 근처에서 숙소를 잡으시고, 조금만 내려가다보면 (버스로 2~3 정거장?) 중간에 등산열차를 타실 수 있습니다. 역이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 물어봐서 중간에서 타세요. 시간이 왕 절약 됩니다.
흠...하여간 다음은 드디어 유명한 '하코네 고와키엔' 온천에 들어갔는데; 여기도 건물구조가 디게 헷갈렸었습니다. 뭐 온천이라 카메라는 못찍었고, 안내쪽지를 스캔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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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일어, 중국어, 영어, 한국어] 이렇게 네가지 있는데 문제는 표지에 각각[日本語, 中語, ENGLISH, 영어]라고 써있더군요...왜노무 시키들...안되겠네?
하여간...저희가 노천온천에서 참방대며 놀때는 해가 완전히 진 다음이었는데, 비온 뒤 갠 하늘에 산속이다보니 별이 디게 잘 보였습니다. 후~온천에 누워서 별구경... 극락이었는데! 사진을 못찍어! (누드라...) 게다가 배고팠어!!(....)

 
하코네에서는 또 이걸로 끝입니다^^ 다음날 부터는 도쿄3일 일정인데, 하코네에서 가까운 관계로 이번엔 새벽에 안나가고 기냥 아침에 나갔습니다. 도쿄가서 안거지만 냉장고에 소주랑 육포를 넣어놓고 깜빡잊고 기냥 왔다는것. 발견한 사람은 땡잡았겠군...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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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7/03/21 22: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붉은악마 코스프레하는 지장보살?! 저거 누가 저래놨대~
    온천 풍경이라도 찍어오지 ㅠㅠ 입구라도~ 아깝다!

    • 날작 | 2007/03/26 11:39 | PERMALINK | EDIT/DEL

      입구는 별로 볼게 없더라구~ㅎㅎ 뭐 산속이라 그런지 해가 일찍 져버린 감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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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칸타빌레(...) :: 2007/03/15 03:01

일본여행 2일째인 후쿠오카의 이상한 던젼(?)입니다.
노다메의 고향으로 유명(...)한 곳이죠, 하지만 제가 갔을때는 날씨도 흐릿~하고 아직 추운 계절이라 바닷가도 썰렁해서 좀 아쉬웠던 하루였습니다. 어쨋든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죠, ㅎ!

사진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쿠오카에서도 가샤폰샾이랑 아니메이토라던가 만다라케같은곳에 들렀던 기분이 들지만 아무래도 상관 없어."



사실 중간중간 글에도 써있듯이 사진보다 더 많은 곳을 들쑤시고 다니면서 이짓저짓 많이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두명이서 다니다 보니 모든것을 사진에 담아두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뭐...사실 죄다 찍어둬야 할 만큼 대단한 내용은 없었으니까요...^-^

다음날도 마찬가지로 새벽에 일어나서 하코네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씨야 스페이스 카우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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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레인 | 2007/03/15 15: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본여행기보다 특정캐릭터를 강조한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로군요.

    • 날작 | 2007/03/15 20:55 | PERMALINK | EDIT/DEL

      그리고 블로킹 안했던 사진은 포토샾으로 편집해줬습니다. 절 해치우면 모든게 끝이지 말입니다.(?)

  • | 2007/03/15 22: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고생스러웠겠지만 그래도 재밌었겠다 !
    일본여행 간접체험 기분 27.32%정도의 뉘앙스랄까.....ㅠㅠ
    앞으로도 기대~

  • Saint | 2007/03/16 15: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흑흑 이런 여행기 볼때마다 저도 일본에 가보고싶어져요 ㅠ_ㅠ

    • 4Sqd | 2007/03/17 13:15 | PERMALINK | EDIT/DEL

      이분은 일본에 가시면 뭔가 위험...아닙니다

    • 날작 | 2007/03/17 14:02 | PERMALINK | EDIT/DEL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의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일형 | 2007/03/17 0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후쿠오카돔에서 친구 투어할 동안 존내 할짓없어서 아래있는 HMV가서 시간죽였던 기억이 --

    • 날작 | 2007/03/17 14:03 | PERMALINK | EDIT/DEL

      HMV 전국적으로 어디가나 있더라만. 난 토이자라스에서 가샤퐁 보다가...기냥 나갔음! 저 바닷가 주변에선 진짜 한게 없다. 똥탐 때린거 말곤(...)

  • 겟타.. | 2007/03/17 1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가 디카산건 도쿄에서였잖아~신주쿠 맵카메라~ 후쿠오카가 아니었어~;ㅁ;

    • 날작 | 2007/03/17 14:01 | PERMALINK | EDIT/DEL

      크하 맞다...그 담에 도쿄도청으로 갔었지? 순서 완전 헷갈려!
      수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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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1일차 :: 2007/03/10 14:25

개강하고 첫 주말이 왔습니다. 헥헥...
역시 학생의 생활이 제일 편하고 즐거운거 같아요:9
쨋든, 내일은 저녁약속도 있고 주말안에 사이버 강의 1,2주차를 한꺼번에 들어놔야 하기도 하고 라그 경치2배 기간이기도 해서(...) 바쁘지만(?) 짬을 내서 저번주까지 다녀온 일본여행의 사진을 살짝 올려보겠습니다.

사실 저녁비행기 탔기 땜에 첫째날은 도착해서 숙소에서 잔거밖에 없어요.^^ 둘째날까지 하면 좋겠지만...
그리고 물론 초상권 문제에 의한 조작(?)이 있습니다. 겟타는 캐릭터가 간단해서 좋아~



첫날은 딸랑 이게 끝입니다. 일본인가? 싶은건 철도밖에 없죠?^^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서 후쿠오카로 이동했는데... 여기서부터는 사진이 막 많기도 하고 해서, 다음 포스팅으로 넘기겠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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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형 | 2007/03/12 22: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피러스 ㄷㄷ

    • 날작 | 2007/03/13 00:14 | PERMALINK | EDIT/DEL

      나도 첨 타봤다;; 세상엔 훨씬 엄청난 차들이 많다고는 하지만 내 기준에선 이것도 참 별세계더라

  • | 2007/03/13 00: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일이 얼굴 블로킹(?)하느라 힘들겠어..앞으로 여행사진 올리는데 애로사항 꽃필텐데 ^^

    • 날작 | 2007/03/13 00:15 | PERMALINK | EDIT/DEL

      사실 여행사진엔 얼굴나오게 찍은건 별로 없으니까...잘 나온것만 골라서 리사이징만 하면 되긴 한데;
      아우 그래도 바빠;;; 조만간 올릴수 있도록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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