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 새옹지마 라는 말이 간만에 떠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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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다..

진짜...예전에는 이 말을 참 많이도 사용했는데...11월달에 오랜 친구들이 죽어나가는 모습을 보고 11월달은 망했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외에 곳에서 대박이 빵빵 터졌다..!!! 그래서 원래보다 돈을 더 벌었다고나 해야 할까?

원래 비트코인에 정말 관심이 없었는데...예전에 몇년전에 친구녀석이 자기가 거기에 투자를 할건데 나랑 같이 해보자고 해서 그래...너 얼마할건데....그래서 나도 같이 1,000만원을 묻어 났는데..ㅋㅋ 진짜 깜빡 하고 있다가 11월달에 제대로 터졌다. ㅋㅋ 나는 욕심도 없고 배포도 없어서 그냥 팔아 버리기는 했는데...

그 1,000만원이 ㅋㅋㅋㅋ 거의 몇달치 월급이 되어버렸으니..ㅋㅋ 그래서 그런가 지금 일하기 싫어서 죽겠다...ㅋㅋㅋ 아무튼 친구따라서 강남은 역시 가볼만하다....이런걸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

이제......12월달 다시 제대로 돌아오고 있으니...이제 일을 해야 겠지? 아무튼 그 목돈은 나중에 집을 살때 보태고 지금은 열심히 하던 일이나 해야 겠다.!!!
2017/12/20 19:15 2017/12/2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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