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시금 시작은 해보기는 하지만...과연...잘될지는 나도 잘 모르겠네요...하지만 안해보고 후회를 하는것보다는 해보고 후회를 하는게 차라리 좋다고들 하니...일단은 해보기는 하겠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을 할려고 해도..도저히 감이 오지가 않네요...참나..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어디서 부터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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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중에 케이블에서 하고 있는 식샤를 합시다 라는게 있습니다. 이건 정말 안보고는 궁금해서 못 살 지경인데요...음...특히 옥탑방 청년 그 사람의 정체가 매우 궁금합니다. 
2015/05/21 23:33 2015/05/2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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